핵심 요약

  • 주간 기록표는 “완료 운행이 모두 문서화되고 통장까지 대조됐는가”를 7일마다 확인하는 장부입니다.
  • 공급가액 기준 관리잔액, 부가세 참고액, 문서상 입금예정액, 통장 확인액을 별도 칸으로 둡니다.
  • 통장 미확인은 0원 입금과 분리하고, 확인한 건만 산술상 미입금 잔액에 합산합니다.
  • 지급일 경과 표시는 법적 연체 판정이 아니므로 계약·정산서·세금계산서·통장 원본을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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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 정산서·입금·부분입금을 맞추기 어려운 화물기사·차주와 소규모 운송사업자

이런 운행 상황이라면 확인하세요

  • 이번 주 운행은 모두 끝났는데 어느 배차가 아직 정산서나 입금 확인 단계에 머물렀는지 찾고 싶은 경우
  • 부분입금과 통장 미확인을 모두 0원으로 적어 미수잔액이 실제보다 커지거나 작아지는 경우
  • 주간 운행 손익, 월간 현금흐름, 법적 미수금 대응을 각각 어떤 기록에서 관리해야 할지 정리하려는 경우

주간 기록표는 한 운행 계산기와 월간 현금흐름표 사이의 대조 장부입니다

운행 한 건을 수락하기 전에는 적재·공차거리, 연비, 유가, 통행료, 수수료와 시간을 넣어 그 건의 채산성을 봅니다. 한 달 전체에서는 운송료 입금일과 카드·보험·할부 출금일을 달력에 배치해 통장 잔액이 언제 부족해지는지 봅니다. 주간 운행기록표는 이 둘과 역할이 다릅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완료한 운행을 빠짐없이 적고, 각 운행이 문서상 얼마로 정산됐으며 실제 통장에서는 얼마가 확인됐는지를 맞춥니다.

따라서 이 표의 첫 질문은 “이번 주 순이익이 얼마인가”가 아닙니다. “완료한 운행이 모두 청구·정산·입금 대조 단계에 올라왔는가”입니다. 운행별 직접비와 배분비용을 함께 적으면 관리상 남는 금액을 볼 수 있지만, 감가상각·이자·세금·개인 인출·미반영 정비비까지 모두 포함한 세무상 소득이나 확정 순이익으로 부르면 안 됩니다.

지급이 지연된 건을 찾았더라도 바로 법적 미수채권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약정 지급일, 계산서 발행 조건, 검수나 정산 마감 조건, 상계 합의가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확인이 필요한 행을 찾아주는 1차 대조 장부이고, 실제 회수 단계는 계약서와 증빙을 모아 별도로 진행합니다.

네 가지 돈을 섞지 않으면 기록표가 틀어지지 않습니다

첫째, 공급가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운송용역의 대가입니다. 부가가치세법 제29조는 과세표준에 부가가치세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제30조는 일반 세율을 10%로 정합니다. 세금계산서에도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이 구분됩니다. 그러므로 운송료 55만원이 공급가액 50만원과 부가세 5만원이라면 두 칸으로 나눠 적습니다.

둘째, 관리잔액은 공급가액에서 해당 운행의 직접비, 관리용 수수료, 고정·정비비 배분액을 뺀 값입니다. 직접비에는 그 운행에 귀속시킬 수 있는 유류비·통행료·상하차 관련 비용 등을 같은 기준으로 넣습니다. 월 보험료나 정비적립액을 배분한다면 배분 기준을 매주 동일하게 유지해야 비교가 됩니다. 부가세액은 관리잔액에 더하지 않습니다.

셋째, 문서상 입금예정액은 공급가액에 부가세를 더한 뒤 모든 경우에 같은 비율을 빼는 자동 공식이 아닙니다. 정산서나 약정에 적힌 금액을 그대로 옮깁니다. 수수료의 부가세 처리, 상계, 선지급금, 원천징수 여부는 계약과 거래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화물차주에게 일률적으로 3.3%를 적용하면 안 되며, 실제 원천징수 대상·서류를 확인한 경우에만 그 문서상 입금예정액을 사용합니다.

넷째, 통장 확인 입금액은 말 그대로 통장에서 확인한 누계액입니다. 아직 통장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0원을 입력하지 말고 미확인 상태로 둡니다. 확인했는데 0원인 경우와 확인 자체를 하지 않은 경우는 후속 행동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기억 대신 다섯 가지 원본을 같은 행에 연결하세요

운행 완료일은 배차·인수증에서, 공급가액과 부가세는 세금계산서에서, 공제와 입금예정액은 정산서에서, 직접비는 영수증·사업용 카드에서, 실제 입금은 통장에서 확인합니다. 파일명을 주간 표의 행 번호와 맞추면 거래처명을 도구에 입력하지 않아도 원본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국세청은 장부에 거래 사실을 기록하고 증빙서류를 갖춰 두도록 안내합니다. 사업용 신용카드 사용내역도 홈택스에서 조회할 수 있지만, 카드 사용액 전체가 곧바로 필요경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운송사업과 관련된 지출인지, 공급가액과 부가세 구분이 맞는지를 원본 증빙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도구에는 거래처명, 기사명, 차량번호, 계좌번호, 전화번호를 넣지 않습니다. 저장 버튼을 누를 때만 날짜와 금액이 현재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에 보관되고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공용 기기에서는 저장하지 말고, 이미 저장했다면 사용 후 저장값 삭제를 누릅니다.

일요일 마감은 일곱 단계면 충분합니다

  1. 월요일 시작일 고정

    한 주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고정하고, 전주 미완료 건은 원래 운행 주간을 바꾸지 않은 채 상태만 다음 주에 다시 확인합니다.

  2. 완료 운행 전부 나열

    입금된 건만 적지 말고 인수증 기준으로 완료된 운행을 전부 나열합니다. 취소·미완료 배차는 완료 운행과 분리합니다.

  3. 공급가액과 부가세 분리

    세금계산서나 정산 문서에서 두 금액을 옮깁니다. 부가세 포함 총액만 알고 있다면 임의로 나누지 말고 원본을 먼저 확인합니다.

  4. 같은 범위의 비용 입력

    직접비와 수수료, 고정·정비비 배분액을 공급가액 기준 관리범위에 맞춥니다. 개인비용과 다른 차량 비용을 섞지 않습니다.

  5. 문서상 입금예정액 입력

    정산서·약정에서 실제로 확인한 입금예정액을 입력합니다. 자동 3.3%나 추정 수수료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6. 통장 확인 여부부터 표시

    통장을 확인한 경우에만 체크하고 누계 입금액을 적습니다. 미확인은 0원 입금과 분리합니다.

  7. 차이의 원본 확인

    지급일 경과·부분입금·초과입금 행을 정산서와 통장으로 다시 보고, 연락일과 후속 조치는 별도 증빙 기록에 남깁니다.

가상 예시: 관리잔액 95만원과 산술상 미입금 잔액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아래 수치는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값이며 평균 운임이나 권장 원가가 아닙니다. A 운행은 공급가액 50만원, 부가세 5만원, 직접비 18만원, 수수료 3만원, 입금예정 51만7천원과 실제 입금 51만7천원입니다. B는 공급가액 70만원, 부가세 7만원, 직접비 26만원, 수수료 4만원, 입금예정 72만6천원인데 지급일이 지난 대조일 현재 30만원만 확인됐습니다. C는 공급가액 40만원, 부가세 4만원, 직접비 14만원, 입금예정 44만원이며 지급일 전이고 통장에서 0원을 확인했습니다.

공급가액 합계는 160만원, 부가세 참고 합계는 16만원, 직접비는 58만원, 수수료는 7만원입니다. 이 예시에서 배분비용은 0원이므로 주간 관리잔액은 160만−58만−7만=95만원입니다. 문서상 입금예정 합계는 168만3천원, 통장 확인 입금은 81만7천원, 산술상 미입금 잔액은 86만6천원입니다. 그중 지급일이 지난 확인 필요액은 B의 42만6천원이고, C의 44만원은 지급일 전 잔액입니다.

95만원을 세후 순이익이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월 고정비의 다른 배분분, 감가상각, 금융비용, 세금 등이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42만6천원도 법적으로 확정된 채권이나 상대방의 연체 위법을 판정한 금액이 아닙니다. 계약 조건과 정산 문서를 확인하고 연락·증빙 절차로 넘길 후보 금액입니다.

부분입금·합산입금·초과입금은 상태를 먼저 분리하세요

부분입금은 통장에서 확인한 누계액을 적고 남은 차이를 산술상 미입금 잔액으로 둡니다. 한 번의 입금이 여러 운행을 합친 금액이면 정산서의 배분표를 먼저 구합니다. 임의로 오래된 운행부터 충당하면 거래처 장부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분 근거가 없다면 전체 입금액을 각 행에 추측해 나누지 말고 “배분 확인 중”인 원본 메모를 별도로 남깁니다.

입금액이 예정액보다 크면 차액을 미수잔액에서 음수로 상계하지 않고 초과입금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다음 운행 선지급, 이전 주 미수금, 단순 오입금일 수 있으므로 정산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약정 지급일을 모르면 빈칸으로 두고, 실제 잔액은 계산하되 지급일 경과 여부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통장을 아직 확인하지 않은 행은 미입금 잔액 합계에서 제외하고 통장 미확인 예정액으로 보냅니다. 예를 들어 예정액 44만원의 통장 미확인 행과 통장을 확인했지만 0원인 행은 화면상 숫자가 같아도 상태가 다릅니다. 전자는 통장 조회가 다음 행동이고, 후자는 지급조건·정산 담당자 확인이 다음 행동입니다.

세금·원천징수·안전운임은 적용 대상을 확인한 뒤 기록하세요

세금계산서는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액을 구분해 확인합니다. 장부상 필요경비는 소득세법상 사업과 관련해 지출된 통상적인 비용인지와 증빙을 함께 봐야 하므로, 이 도구의 직접비 입력만으로 세무 처리가 확정되지 않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절차와 발급 상태는 홈택스·국세청 안내에서 확인하고, 거래 형태가 불명확하면 세무대리인 또는 관할 세무서에 묻습니다.

원천징수도 모든 화물운송 거래에 자동으로 3.3%를 적용하는 규칙이 아닙니다. 소득의 종류, 지급 관계와 원천징수 대상 여부를 문서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도구는 원천징수율을 추정하지 않고 정산서에 적힌 입금예정액만 받습니다.

2026년 안전운임 고시는 모든 화물차 운임에 공통 적용되는 평균표가 아닙니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조의11은 자동차관리법상 특수자동차로 운송되는 수출입 컨테이너와 시멘트를 적용 항목으로 정합니다. 해당 품목·차종·구간이면 국토교통부의 2026년 고시 원문에서 안전운임을 확인하고, 안전운송원가와 혼동하거나 그 밖의 운행에 고시 숫자를 임의로 대입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금요일에 시작하고 일요일에 닫고 월요일에 후속 조치하세요

금요일에는 이번 주 완료 운행과 빠진 인수증을 먼저 확인합니다. 일요일에는 세금계산서·정산서·영수증·카드내역·통장을 맞추고 통장 미확인, 부분입금, 지급일 경과, 초과입금 행을 표시합니다. 월요일에는 확인이 필요한 행만 원본 문서와 함께 처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모든 거래처에 무작정 연락하거나 입금예정액을 기억으로 고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간 합계는 월간 현금흐름표의 실제 입금값을 갱신하는 근거가 되고, 관리잔액은 운행별 원가표와 월 손익을 다시 살필 신호가 됩니다. 지급일 경과 행은 별도의 미수금 증빙·요청 절차로 넘깁니다. 한 표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고 다음 도구로 전달하는 구조가 정확합니다.

마감 뒤에는 원본 파일을 주간 폴더에 보관하고 브라우저 저장값을 계속 남길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결과 복사는 거래처나 계좌 식별정보 없이 합계만 포함하지만 금액 자체도 민감할 수 있습니다. 전송 대상을 확인하고, 공용 메신저방이나 공개 게시물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주간 운행기록표의 칸별 기준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열을 확인하세요.

각 숫자의 원본과 쓰임을 구분하면 관리 손익과 실제 현금 대조가 섞이지 않습니다.
항목입력 기준원본·해석
운행 완료일인수 또는 운송 완료일배차기록·인수증
공급가액부가세를 제외한 운송용역 대가세금계산서·정산서
부가세 참고액문서에 구분된 부가가치세액세금계산서, 관리잔액에는 미포함
직접비해당 운행에 귀속되는 동일 기준 비용영수증·사업용 카드 내역
고정·정비비 배분액매주 동일한 내부 배분 기준보험·정비·차량비 원본
문서상 입금예정액정산서·약정에 적힌 실제 예정액자동 3.3%·추정 공제 금지
통장 확인 입금액통장에서 직접 확인한 누계액미확인은 0원과 분리
산술상 미입금 잔액확인한 건의 예정액−입금액, 0원 아래로 내리지 않음법적 채권·연체 확정 아님

주간 마감 24개 체크리스트

  • 월요일 시작 주간을 골랐다.
  • 완료 운행을 빠짐없이 적었다.
  • 미완료 배차를 제외했다.
  • 완료일 원본을 확인했다.
  • 공급가액·부가세를 분리했다.
  • 포함 총액을 임의 분해하지 않았다.
  • 비용 범위를 통일했다.
  • 개인·타 차량 비용을 제외했다.
  • 배분 기준을 일관되게 썼다.
  • 정산서 예정액을 옮겼다.
  • 3.3%를 자동 적용하지 않았다.
  • 약정 지급일을 확인했다.
  • 통장 확인 행만 체크했다.
  • 미확인을 0원으로 쓰지 않았다.
  • 부분입금 누계액을 적었다.
  • 합산입금 배분 근거를 봤다.
  • 초과입금을 임의 상계하지 않았다.
  • 지급일 빈칸을 연체로 보지 않았다.
  • 관리잔액을 순이익이라 부르지 않았다.
  • 산술 잔액을 법적 채권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 문서·영수증·통장을 대조했다.
  • 식별정보를 입력하지 않았다.
  • 복사 전 전송 대상을 봤다.
  • 공용 기기 저장값을 지웠다.

자주 묻는 질문

입금되지 않은 운송료를 바로 미수금으로 적어도 되나요?

산술 차이로 표시하되 법적 채권·연체로 단정하지 말고 약정과 원본을 확인하세요.

통장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는데 실제 입금액에 0원을 넣나요?

아닙니다. 통장 확인 체크를 하지 않고 미확인으로 둡니다. 확인하지 않은 예정액과 확인했지만 0원인 잔액은 서로 다른 합계로 표시됩니다.

관리잔액 95만원이 이번 주 순이익인가요?

아닙니다. 입력한 관리비용만 뺀 값이며 세무상 소득이나 확정 순이익이 아닙니다.

부가세를 관리잔액에 더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급가액 기준으로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제 신고액은 매입세액을 포함해 별도 계산합니다.

입금예정액은 공급가액에 부가세를 더하고 3.3%를 빼면 되나요?

아닙니다. 정산서·약정에 적힌 실제 입금예정액을 넣습니다.

여러 운행이 한 번에 입금되면 어떻게 나누나요?

정산서의 운행별 배분표를 먼저 확인합니다. 근거 없이 임의 배분하지 말고 배분 확인 중으로 원본 메모를 남긴 뒤 확인된 금액만 각 행에 반영하세요.

지급일 당일인데 왜 경과 금액에 잡히지 않나요?

도구는 대조 기준일이 약정 지급일보다 뒤인 경우만 지급일 경과로 분류합니다. 당일 처리 시각과 계약 조건을 도구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안전운임 고시 금액을 모든 운행의 입금예정액으로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자동차관리법상 특수자동차로 운송되는 수출입 컨테이너·시멘트인지와 고시 품목·차종·구간을 확인하세요.

도구에 거래처명과 차량번호를 저장해도 되나요?

입력칸 자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날짜와 금액만 사용하고 거래처명·기사명·차량번호·계좌번호·전화번호는 별도 안전한 원본 장부에서 관리하세요.

주간 기록표 이후에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한 운행의 원가 문제는 운행별 순수익 계산으로, 월중 잔액 부족은 월간 현금흐름표로, 지급일 경과 건의 회수는 미수금 증빙·요청 절차로 각각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출처

아래 자료를 2026-07-20에 확인했습니다. 법령과 기관 지침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운행 전 최신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7-20 · 화물온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