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의 순서
핵심 요약
- 연속 배차 두 묶음을 비교할 때는 지금 서 있는 위치와 시각을 공통 기준점으로 정합니다. 이미 끝난 운행의 수입·비용은 빼고, 이 지점 이후 각 안에서 달라지는 두 건의 공급가액·거리·비용·시간만 합칩니다.
- 운송수입은 부가가치세 포함 입금액이 아니라 공급가액으로 맞춥니다. 연료비는 `(적재거리+공차거리) ÷ 실제 예상연비 × 확인 유가`, 잔여액은 `공급가액 합계-연료비-통행료-확인 수수료-기타 확정비-고정·정비비 배분액`으로 계산합니다.
- 총액이 큰 안과 시간당 잔여액이 큰 안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운전·대기·상하차·서류·계획 휴게를 모두 더한 총 소요시간, 공차 비율, 두 번째 상차 마감 여유를 각각 보며 하나의 자동 점수로 합치지 않습니다.
- 예상 도착과 마감의 차이는 일정 여유를 보여주는 산술값일 뿐 도착 보장이나 휴게 적법성 판정이 아닙니다. 교통·입고·날씨·현장 변동과 실제 휴게계획은 공식 교통정보와 배차 담당자에게 다시 확인합니다.
이 글이 필요한 기사님
한 건을 마친 현재 위치에서 “A지역 두 건 연속”과 “B지역 두 건 연속” 중 어느 묶음이 본인 차량·시간 조건에 맞는지 비교하려는 화물차 기사, 개인 운송사업자와 배차 전 내부 기준을 만들려는 차주
이런 운행 상황이라면 확인하세요
- 첫 안은 총 운임이 높지만 첫 상차지까지 공차와 현장 대기가 길고, 다른 안은 운임이 낮아도 회전이 빠른 경우
- 두 안 모두 마지막 도착지는 같지만 두 번째 상차 마감시각과 중간 대기 가능성이 다른 경우
- 한 안은 고속도로 통행료와 수수료가 크고 다른 안은 국도 이동·상하차 시간이 길어 비용과 시간이 엇갈리는 경우
- 오늘 총 잔여액을 우선할지 다음 배차 가능시간과 시간당 잔여액을 우선할지 숫자로 분리해 보고 싶은 경우
- 날짜가 바뀌는 야간 운행에서 예상 도착 23시 50분과 다음 날 0시 15분 마감을 정확히 비교해야 하는 경우
1. 두 안이 갈라지는 현재 위치·시각을 먼저 고정하세요
연속 배차 비교가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출발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A안에는 현재 위치에서 첫 상차지까지 50km 공차를 넣고 B안에는 이미 첫 상차지에 도착한 것처럼 넣으면 총액도 시간당 값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두 안을 검토하는 바로 그 위치와 시각을 “결정 지점”으로 적고, 이후에 생길 값만 각 안에 합칩니다.
결정 지점 전에 완료한 운행의 운임·주유·통행료·대기는 매몰된 값입니다. 두 선택에 똑같이 남아 있는 이미 발생한 비용도 비교 결과를 바꾸지 않으므로 제외합니다. 반대로 어느 안을 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공차 이동, 추가 통행료, 수수료, 현장 대기와 다음 날 귀가·복귀 이동은 반드시 포함합니다.
두 안의 종료 위치가 다르면 다음 배차 가능성도 같지 않습니다. 이 글의 계산은 입력한 두 건 묶음까지만 비교하므로 종료 지점 이후 기대 콜을 임의 평균값으로 넣지 않습니다. 종료 위치가 다른 사실과 이후 복귀·대기 가능성을 메모해 별도 판단하세요.
2. 공급가액·부가세·수수료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세요
국세청은 부가가치세를 매출세액에서 매입세액을 뺀 금액으로 납부하는 세금으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부가세 포함 운임 전액을 운송수입으로 보면 관리상 잔여액이 부풀려집니다. 두 배차서가 모두 “부가세 별도”라면 공급가액만 합치고, 포함액만 적혀 있으면 발행·정산 조건을 확인해 공급가액을 분리합니다.
수수료는 요율만 보고 추정하지 말고 배차 문서에서 확인한 두 건의 차감 총액을 넣습니다. 공급가액 기준인지 부가세 포함액 기준인지, 수수료 자체 부가세가 별도인지에 따라 실제 차감액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한 비용을 업계 평균으로 만들지 말고 담당자에게 물어 금액을 확정하거나 “미확정”으로 따로 기록합니다.
잔여액은 세무상 소득·순이익이나 통장 현금흐름과 같은 말이 아닙니다. 이 비교표에 넣은 비용만 차감한 배차 전 관리 숫자입니다. 감가상각·이자·소득세·보험료와 이미 다른 표에 반영한 항목을 중복 차감하지 않도록 월 고정비 배분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3. 적재거리와 공차거리를 합쳐 연료비를 계산하세요
연료비 산식은 `총거리 ÷ 실연비 × 유가`입니다. 총거리는 두 건의 적재거리뿐 아니라 현재 위치에서 첫 상차지까지, 첫 하차지에서 두 번째 상차지까지, 두 번째 하차 뒤 비교 범위에 포함하기로 한 복귀 지점까지의 공차를 더합니다. 실제 도로 우회와 화물차 진입 경로를 반영한 거리여야 합니다.
실연비는 제조사 제원이나 온라인 평균보다 본인 차량의 최근 비슷한 중량·도로·계절 기록을 우선합니다. 냉동기·PTO·공회전이 큰 배차라면 실연비 예상에 이미 반영됐는지 확인하고 별도 연료를 다시 더해 중복 계산하지 않습니다. 유가는 오피넷이나 실제 이용 주유소에서 확인한 계산 시점의 값을 넣습니다.
공차 비율은 `공차거리 ÷ 총거리 × 100`입니다. 비율이 낮다고 자동으로 좋은 안은 아닙니다. 적재거리가 길고 현장 대기가 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차 비율은 거리 구조를 보여주는 보조축으로만 보고 잔여액·시간당 잔여액과 따로 읽습니다.
4. 총 소요시간에는 대기·작업·계획 휴게까지 넣으세요
시간당 잔여액의 분모는 운전시간만이 아닙니다. 결정 지점부터 두 번째 운송을 끝낼 때까지 운전, 게이트·상하차 순번 대기, 결박·해체·검수·인수증 처리, 계획 휴게를 모두 분 단위로 더합니다. 18시간 묶음의 잔여액 64만5천원은 약 3만5,833원/시간이고, 16시간 묶음의 62만5천원은 약 3만9,063원/시간입니다.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21조는 화물차 운전자가 2시간 연속 운전한 뒤 15분 이상 휴게하도록 운송사업자에게 필요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교통정체·사고 등 불가피한 사유로 1시간까지 연장하는 예외가 있어도 그 예외를 계획 버퍼처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운전 구간과 휴게 장소를 배차별로 따로 짜야 합니다.
게이트에서 기다렸다는 사실만으로 휴게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차량 이동 요청, 호출 대기, 화물 감시·작업 준비처럼 업무에서 자유롭지 않다면 계획 휴게와 구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도구는 입력한 휴게분을 합산할 뿐 연속운전 준수나 졸음 상태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5. 마감 여유는 날짜까지 넣고 별도 축으로 보세요
두 번째 상차 마감 여유는 `상차 마감시각-예상 도착시각`입니다. 도착이 23시 50분이고 마감이 다음 날 0시 15분이면 +25분입니다. 시각만 넣어 같은 날로 오해하지 않도록 날짜와 시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음수는 예상 도착이 마감보다 늦다는 입력상 결과이며, 확정 지각 판정은 아닙니다.
마감 여유가 크더라도 총 잔여액이나 시간당 잔여액은 작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유가 20분 더 작은 안이 회전율은 높을 수 있습니다. 운전자 안전, 실제 도로상황, 터미널·공장 컷오프, 예약 변경 가능성은 돈으로 한 점수에 합치지 말고 각각 확인합니다.
출발 직전에는 한국도로공사 ROAD PLUS와 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UTIC) 같은 공식 교통정보, 배차 담당자의 실제 입고·상차 가능시각을 다시 확인하세요. 예상 도착시각을 갱신했다면 비교도 다시 실행하고, 운전 중에는 휴대전화나 도구를 조작하지 않습니다.
6. 계산 예시: 총 잔여액은 A안, 시간당 잔여액은 B안
가상 A안은 공급가액 100만원, 적재 300km·공차 50km, 실연비 3.5km/L, 유가 1,650원/L입니다. 연료비 16만5천원, 통행료 5만원, 확인 수수료 7만원, 기타 확정비 3만원, 고정·정비비 배분 4만원을 빼면 잔여액은 64만5천원입니다. 운전 600분, 대기 200분, 작업 190분, 계획 휴게 90분을 합친 1,080분(18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잔여액은 약 3만5,833원입니다.
가상 B안은 공급가액 95만원, 적재 280km·공차 20km, 실연비 3.0km/L, 같은 유가를 씁니다. 연료비 16만5천원, 통행료 4만원, 수수료 6만원, 기타비 2만원, 배분비 4만원을 빼면 62만5천원입니다. 총 960분(16시간)이어서 시간당 잔여액은 약 3만9,063원입니다.
A안은 총 잔여액이 2만원 크고 마감 여유가 45분으로 B안보다 20분 큽니다. B안은 시간당 잔여액이 약 3,230원 큽니다. 따라서 산술 결과만으로 승자를 선언하지 않고, 오늘 확보할 총액·운행 종료시각·종료 위치·실제 휴게계획 중 본인에게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아래 도구 링크에는 이 예시가 미리 채워집니다.
7. 배차 전·운행 중·완료 후 숫자를 세 번 닫으세요
배차 전 예상표
두 배차서의 공급가액·수수료·상하차 조건과 경로별 거리·통행료를 확인하고, 본인 차량의 실연비와 고정비 배분액을 넣습니다.
수락 직전 안전·마감 확인
두 번째 상차 컷오프, 실제 게이트, 휴게 후보와 대체 후보, 제한도로·날씨·교통을 확인한 뒤 예상 도착을 갱신합니다.
운행 중 재계산은 안전 정차 후
첫 현장 대기가 길어지거나 경로가 바뀌면 휴게소·주차장 등 안전한 곳에 세운 뒤 남은 배차를 다시 계산합니다.
완료 후 확정값
계기판 거리, 주유·하이패스, 실제 대기·작업·휴게, 정산서 수수료로 예상과 확정 차이를 기록합니다.
주간·월간 표로 이관
완료 건은 주간 운행·입금 대조표에, 지급일과 고정비는 월 현금흐름표에 넘겨 배차 전 비교표와 중복 관리하지 않습니다.
8. 자동 추천·도착 보장·법률 판정을 하지 않는 이유
기사가 선택할 우선순위는 매일 다릅니다. 오늘의 총 잔여액, 귀가시간, 다음 날 예약, 위험한 야간 구간, 휴게 가능 장소, 화물·상하차 난도는 하나의 점수로 합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도구는 잔여액·시간당 잔여액·마감 여유를 각각 표시하고 “A안 추천” 같은 결론을 만들지 않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나 localStorage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공유·복사 결과도 핵심 산술값만 담고 업체명·주소·차량번호·연락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의 결과는 견적, 계약, 세금신고, 안전·법률 자문, 운행 가능 판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졸음, 시야 저하, 차량 경고, 화물 이상, 악천후가 있으면 마감보다 안전한 정차와 필요한 신고·점검이 먼저입니다. 도로교통법 제49조의 운전 중 휴대용 전화 사용 금지 원칙을 지키고 비교 입력과 결과 확인은 정차 후에만 하세요.
비슷해 보이는 수익 도구의 역할 비교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 열을 확인하세요.
| 도구·기록 | 기준 단위 | 핵심 질문 | 이번 비교와의 경계 |
|---|---|---|---|
| 운행 1건 순이익 계산 | 완료 또는 예상 운행 한 건 | 이 한 건에서 얼마가 남는가 | 연속 두 건의 시간·다음 상차 마감은 직접 비교하지 않음 |
| 운임 견적 VAT·수수료 비교 | 견적 A·B 한 건씩 | 부가세·수수료 구조 뒤 입금액은 얼마인가 | 유류·공차·대기·고정비를 포함한 잔여액 도구가 아님 |
| 연속 배차 2안 비교 | 같은 결정 지점 이후 두 묶음 | 총 잔여액·시간당 잔여액·마감 여유가 어떻게 다른가 | 자동 추천·도착 보장·휴게 판정 없음 |
| 주간 운행·입금 대조표 | 완료한 7일 운행 | 확정 잔액과 미입금액은 얼마인가 | 배차 수락 전 예상 비교가 아니라 완료 후 대조 |
연속 배차 두 안 비교 전 28가지 확인
- 비교 입력 전 합법적이고 안전한 장소에 정차했다.
- 두 안이 갈라지는 같은 현재 위치와 시각을 적었다.
- 결정 지점 전에 이미 발생한 수입·비용을 제외했다.
- 두 안의 비교 종료 지점을 각각 적었다.
- 두 운송의 공급가액 합계를 확인했다.
- 부가세 포함 총액을 운송수입으로 넣지 않았다.
- 수수료 기준과 부가세를 확인해 실제 총액으로 넣었다.
- 미확정 비용을 근거 없는 평균값으로 채우지 않았다.
- 현재 위치에서 첫 상차지까지 공차를 포함했다.
- 두 운송 사이의 공차·우회거리를 포함했다.
- 필요한 복귀거리의 포함 범위를 두 안에 동일하게 정했다.
- 본인 차량의 비슷한 조건 실연비를 사용했다.
- 계산 시점의 유가를 직접 확인했다.
- 예상 경로의 실제 차종 통행료를 확인했다.
- 주차·장비·상하차 등 확정된 기타비를 넣었다.
- 고정·정비비 배분 기준을 두 안에 같게 적용했다.
- 운전시간에 두 배차 사이 이동을 포함했다.
- 게이트·상하차 순번 대기를 포함했다.
- 결박·해체·검수·서류 시간을 포함했다.
- 계획 휴게시간을 대기와 구분해 넣었다.
- 2시간 연속운전 뒤 휴게 후보와 대체 후보를 정했다.
- 예상 도착과 두 번째 상차 마감을 날짜까지 입력했다.
- 마감 여유를 도착 보장으로 해석하지 않았다.
- 잔여액과 시간당 잔여액을 별도 축으로 비교했다.
- 공차 비율만으로 좋은 배차라고 판정하지 않았다.
- 종료 위치와 다음 배차·귀가 조건을 별도로 확인했다.
- 운행 직전 공식 교통·현장 정보를 다시 확인했다.
- 완료 후 실제 거리·비용·시간·정산값으로 확정 기록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안의 첫 운송이 일부 같아도 비교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공통 운송이 끝나는 지점이나 지금 실제로 선택해야 하는 위치·시각을 기준점으로 잡고, 그 이후 두 안에서 달라지는 수입·거리·비용·시간만 넣으세요.
부가세 포함 운임을 그대로 공급가액 칸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국세청 안내처럼 부가가치세는 납부세액 계산 대상이므로 관리상 운송수입과 분리합니다. 계약·세금계산서 조건을 확인해 공급가액만 넣으세요.
수수료율만 알고 총액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공급가액·부가세 포함액 중 어느 기준인지와 수수료 자체 부가세를 확인해 실제 차감 총액을 먼저 계산하거나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도구는 불명확한 요율을 자동 해석하지 않습니다.
대기시간을 휴게시간으로 같이 넣어도 되나요?
업무에서 자유롭고 실제로 쉴 수 있었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호출·이동·화물 감시가 필요한 대기는 휴게와 구분하고, 도구의 휴게 입력을 법적 판정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시간당 잔여액이 큰 안을 선택하면 되나요?
자동 결론은 아닙니다. 총 잔여액, 마감 여유, 종료 위치, 야간 운행, 휴게장소, 화물·상하차 위험과 다음 일정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마감 여유가 음수면 상차가 불가능하다는 뜻인가요?
입력한 예상 도착이 입력한 마감보다 늦다는 산술 결과입니다. 실제 예약 변경·현장 접수 가능 여부는 배차 담당자와 현장에 확인해야 하며 도구가 상차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날짜가 바뀌는 운행도 계산되나요?
예. 예상 도착과 마감을 날짜·시각으로 입력하므로 23시 50분 도착과 다음 날 0시 15분 마감을 +25분으로 계산합니다.
종료 위치가 다른 두 안은 어떻게 비교하나요?
도구에는 합의한 비교 종료 지점까지의 값을 넣고, 서로 다른 종료 위치와 이후 공차·귀가·다음 콜 가능성은 별도 메모로 남기세요. 근거 없는 기대 운임을 추가하지 마세요.
결과와 입력값이 저장되거나 업체에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기본 계산은 현재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처리하며 localStorage나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복사에도 업체명·주소·차량번호를 넣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
아래 자료를 2026-07-20에 확인했습니다. 법령과 기관 지침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운행 전 최신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시행 2026.6.3.)확인일 2026-07-20
- 국가법령정보센터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21조(2시간 연속운전·휴게)확인일 2026-07-20
- 국가법령정보센터 — 도로교통법 제49조(운전 중 휴대용 전화 사용 금지)확인일 2026-07-20
- 국세청 — 부가가치세 개요확인일 2026-07-20
- 국세청 — 부가가치세 세액계산확인일 2026-07-20
- 한국도로공사 — ROAD PLUS 실시간 교통정보확인일 2026-07-20
- 경찰청 — 도시교통정보센터(UTIC)확인일 2026-07-20
- 한국석유공사 — 오피넷 유가정보확인일 2026-07-20
최종 업데이트: 2026-07-20 · 화물온 편집부